협력 선교사

일본_ 송남현 선교사

1억3천만명의 인구, 한반도 1.5배에 이르는 37만제곱킬로미터의 면적에 6,800여 개의 섬이 남북으로 길게 늘어선 열도의 국가 일본은 GDP 세계3위의 경제대국으로, 야마토가 지배하는 국가가 성립된 4세기 이래 한 왕조를 유지한 채(만세일계) 막부와 왕조의 치열한 권력다툼의 역사를 거쳐 제2차 세계대전의 패망 후 현재와 같이 입헌군주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메이지이신 후 사회·문화·경제의 다방면에 걸쳐 철저한 서양지향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특유의 전통적인 생활양식과 시스템이 유지되어 특이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일본은, 이러한 이유로 종교를 신앙생활이 아닌 생활습관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신도, 불교가 혼합된 특이한 생활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본에서도 심심치않게 아름답게 지어진 교회를 볼 수 있는데, 이들의 대부분은 웨딩처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에서의 선교는 유물사관에 젖은 과거 사회주의 국가에서의 선교보다도 어렵다고들 합니다. 어려서부터 받은 교육과 생활문화로 인해 유일신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을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그들을 위하여 더욱 열심히 기도해야 할 이유입니다.

일본

가나_ 강승천 선교사 / 이석원 선교사

1471년 포르투갈의 침략 후 수많은 아픔과 시련의 역사를 간직한 가나(대통령 중심 공화국)는 3천만명의 인구, 23만 제곱킬로의 면적(남한의 2.1배)에 금, 원유, 코코아 등 자원의 수출에 의존하는 경제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다양한 부족으로 이루어져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가나는 통계적으로는 70%에 이르는 기독교인이 있지만,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이슬람과 강한 토착종교의 영향으로 교회에 정기적으로 출석하는 비율은 10%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강한 확산세를 보이는 이슬람으로 인해 선교사님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아프리카를 향한 더욱 많은 관심과 필요합니다.

가나

한아름 선교회

한아름 선교회는 2006년 중국 조선족 선교를 위해 창립되어 동북3성에 흩어져 있는 조선족 교회 및 탁아소 등의 건축을 지원하고, 중국, 베트남 등의 동북아 선교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현교회 한아름 선교회
장현교회 한아름 선교회
장현교회 한아름 선교회